우리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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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믿음

      낯선 적막을 견뎌낸 아이들에게.

      도심의 소음이 잦아든 밤,
      새로운 가족을 만난 아이가 처음 마주하는 것은 '낯선 적막'입니다.
      철장 너머의 차가운 냉기도, 번잡한 거리의 소음도
      이제는 모두 사라졌지만
      아이는 여전히 두렵습니다.

      매끄러운 바닥,낯선 비누 향기,
      그리고 자신을 보는 조심스러운 눈빛까지.
      입양 직후의 시간이 아이에게는 어쩌면 혼란의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데일리허그클럽은 그 '적막의 시간'에 집중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마음의 빗장을 풀 때까지 기다리며 따뜻한 손길을 건넵니다.

      '보편적 존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닙니다.
      도심이라는 낯선 숲에 던져진 생명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온전한 평온을 누리는 것.
      그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존엄의 시작입니다.

      우리의 손길이 아이의 첫 번째 용기가 되기를,
      그 용기가 마침내 보호자의 품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모든 강아지는 포옹(Hug)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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